verb[질금거리다]Advanced
Englishtrickle: For water, liquid, etc., to seep or ooze out in small quantities, or make something become that way.
물이나 액체 등이 조금씩 자꾸 새어 흐르거나 나왔다 그쳤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 동생은 슬픈 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질금거렸다.
- 병원에는 감기에 걸려 콧물을 질금거리는 아이들이 많았다.
- 눈물이 질금거리다.
Englishtrickle; dribble: For rain to fall lightly for a brief period of time.
비가 아주 조금씩 내렸다 그쳤다 하다.
- 비가 시원하게 오지 않고 질금거리면서 내린다.
- 하루 종일 비가 질금거려서 우산을 쓰고 다녔다.
- 비가 질금거리다.
Englishdribble: To spill something in small quantities.
물건을 조금씩 자꾸 흘리다.
- 아이는 먹다 남은 빵 조각을 질금거리며 돌아다녔다.
- 동생은 자주 과자 부스러기를 질금거려서 방에 개미가 생겼다.
- 부스러기를 질금거리다.
Englishspend in dribs and drabs; give little by little: To spend or give away things or money in small quantities.
물건이나 돈을 조금씩 자꾸 쓰거나 여러 번 나눠서 자꾸 주다.
- 형은 동생에게 과자를 질금거리며 주었다.
- 세뱃돈으로 받은 것을 질금거리며 다 써 버렸다.
- 떡을 질금거리며 주다.
Source: 한국어기초사전 (Basic Korean Dictionary) · CC BY-SA 2.0 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