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un軟骨[연ː골]Advanced
Englishtender physical constitution; young person: One's physical constitution of having soft bones because one is at a tender age; such a person.
나이가 어려 아직 뼈가 굳지 않은 체질. 또는 그런 사람.
- 어렸을 때부터 유난히 연골 체질인 승규는 잘 넘어지고 다쳤다.
- 어머니는 세 살밖에 안 돼 몸이 연골인 아들이 혹시 다칠까 봐 아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 연골 상태.
Englishcartilage: (figurative) A state in which a plant is soft because it has not fully grown.
(비유적으로) 식물이 다 자라지 않아 단단하지 않은 상태.
- 연골 상태인 나무줄기는 가늘고 말랑말랑했다.
- 아직 연골인 대나무는 바람이 불면 쓰러질 듯이 휘청거렸다.
- 연골 상태.
Englishcartilage bone: An elastic, flexible, and soft bone.
탄력이 있고 구부러지기 쉬운 무른 뼈.
- 엉덩이 관절의 연골을 다친 승규는 걸을 때마다 심한 통증을 느꼈다.
- 그 선수는 경기 도중 상대 팀 선수와 충돌해 무릎 연골이 빠지는 부상을 당했다.
- 무릎 연골.
Source: 한국어기초사전 (Basic Korean Dictionary) · CC BY-SA 2.0 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