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b[깔짝꺼리다]Advanced
English(no equivalent expression): To keep scratching something with one's finger or a sharp object, or gnawing at something.
손가락이나 날카로운 물체로 계속 긁거나 뜯다.
- 지수는 모기에 물린 곳을 손톱으로 깔짝거렸다.
- 못으로 책상을 깔짝거리다가 책상에 흠집을 내고 말았다.
- 깔짝거리며 긁다.
Englishmake a lame attempt: Just to try to do something trivial, only to fail to finish it.
작은 일 하나를 제대로 끝내지 못하고 오랫동안 끌거나 조금 하다가 그만두다.
- 민준은 등산을 해 볼까, 수영을 해 볼까 하며 이것저것 깔짝거렸다.
- 승규는 라디오를 고치겠다며 깔짝거리더니, 금새 포기하고 장갑을 벗었다.
- 깔짝거리다 그만두다.
Source: 한국어기초사전 (Basic Korean Dictionary) · CC BY-SA 2.0 KR